엔비디아의 젠슨황이 언급한 대만의 약점(feat TSMC, 원전)
요즘 어설프게나마 끼릭끼릭대보고 있는 Google의 NotebookLM도 활용해볼겸, 주요 LLM 서비스들에게 동일한 프롬프트를 주고 자료를 정리한 다음, 이걸 NotebookLM에 다 때려넣어서 정리해본 자료.
notebooklm.google.com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입소문이 퍼지고 있던 서비스인데, 이번에 Gemini 모델이 업그레이드되고, 오디오 오버뷰나 마인드맵과 같은 편의기능이 추가되면서 최근에 활용기가 엄청 많아졌다.
팟캐스트와 유사하게 오디오 형식을 만들어주는 기능은 개인적으로는 별로 활용하진 않지만, 마인드맵으로 만들어주는게 은근히 개꿀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고를 확장시켜나가는 방식으로 마인드맵만한게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복잡한 내용을 처음 접할때는 마인드맵을 보면서 큰 그림에서 세부적인 사항으로 살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해나가는게 나에게 잘 맞기 때문이다.
▼ NotebookLM 마인드맵
요약하자면 이렇다.
TSMC 원툴인 대만은 TSMC가 향후 25%에 달하는 전기를 사용할 예정.
그래서 전기가 엄청나게 부족해질 예정이고, 이미 정전사태등 징후가 나타나는 중
현재 화력발전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원료도 98% 수입의 의존하고 있음
어설프게 탈원전하고 재생에너지 비중 높인다고 한 영향도 있음
해결책은 여러가지 있는데, 수요관리나 정책/거버넌스 이딴건 결국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고, 순수 에너지 생산 자립관점에서만 보자면, 해결책은 재생에너지 확충, ESS, 탈원전 정책 재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관리 정도가 될듯.
그래서 전기가 엄청나게 부족해질 예정이고, 이미 정전사태등 징후가 나타나는 중
현재 화력발전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원료도 98% 수입의 의존하고 있음
어설프게 탈원전하고 재생에너지 비중 높인다고 한 영향도 있음
해결책은 여러가지 있는데, 수요관리나 정책/거버넌스 이딴건 결국 크게 효과를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고, 순수 에너지 생산 자립관점에서만 보자면, 해결책은 재생에너지 확충, ESS, 탈원전 정책 재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관리 정도가 될듯.
근데 대만도 지진이 많이 나는 곳이라 원전도 Risk가 있음.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발전 역시 어려움이 있음. 태양광은 넓은 땅이 필요한데 대만은 좁은 섬이고 농지를 무턱대고 줄일수도 없음 (식량안보)
해상 풍력은 해저 케이블로 전력을 전송하는데 중국이 케이블 끊어버리고 대만 포위하면 개망
해상 풍력기지를 많이 설치하는건 해상 군사작전(vs 중국)에도 영향이 있음
어쩌라고????
섬나라에다 지진피해가 많다는 점에서 일본과 비슷하긴 하지만, 중국 본토와의 거리라던지 국토의 크기 등에서 차이가 많아서 직접적인 해결책 본보기로 삼기에는 어려울것 같고.
국제협력 및 외교 관점에서 짧은 식견으로는 결국 TSMC 총알받이로 미국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지는 수밖에 없는데, 도람푸가 또 그런거 봐주고 그런 사람이 아닌지라...미국에 공장 지으라고 반협박식으로 강짜를 부리는데, 나름 최선단 공정은 본토에서만 하겠다고 어깃장을 부리고는 있다만, 이게 언제까지 통할지는 나도 모르겠다.
해상 풍력은 해저 케이블로 전력을 전송하는데 중국이 케이블 끊어버리고 대만 포위하면 개망
해상 풍력기지를 많이 설치하는건 해상 군사작전(vs 중국)에도 영향이 있음
어쩌라고????
섬나라에다 지진피해가 많다는 점에서 일본과 비슷하긴 하지만, 중국 본토와의 거리라던지 국토의 크기 등에서 차이가 많아서 직접적인 해결책 본보기로 삼기에는 어려울것 같고.
국제협력 및 외교 관점에서 짧은 식견으로는 결국 TSMC 총알받이로 미국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지는 수밖에 없는데, 도람푸가 또 그런거 봐주고 그런 사람이 아닌지라...미국에 공장 지으라고 반협박식으로 강짜를 부리는데, 나름 최선단 공정은 본토에서만 하겠다고 어깃장을 부리고는 있다만, 이게 언제까지 통할지는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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